
오퍼스 한강 스위첸 단지는 청약 경쟁률은 있었으나 미계약이 많아지면서 나머지 물량을 무순위 줍줍으로 진행하는데요, 그러나 무수택자만 가능한 무순위 줍줍의 청약 결과는 그리 낙관적이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2.4대1의 평균 경쟁률이 무색할 정도로 본청약 정당계약이 50%밖에 안되어 사실상 510세대가 무순위 시장에 나오게 되면서 일부 저층 계약자의 항의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김포도시관리공사가 민관합동 사업방식으로 개발 중인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해당 아파트는 6.27대축규제등 비켜간 금융규제와 서울 접근성등 좋은 입지에도 불구하고 계약포기자가 많았던 터라 무순위 청약 역시 잔여세대 기대해 보면서 조심스럽게 선착순 분양을 대비 하는 모양새입니다.

오퍼스 한강 스위첸 단지는 경기 서북권 최대 규모의 복합개발 사업으로 진행되는 곳에 있기 때문에 그 의의만으로도 호재성이 매우 높다 하겠습니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주변에 분양하고 있는 해링턴플레이스와 롯데캐슬에 비해 분양가와 발코니가격 포함해서 최대 약 1억원가량 차이가 나다보니 해당단지의 청약은 무난해 보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해당 단지는 한강변을 끼고 있어 강변 프리미엄까지 가져갈수 있다는 점으로 서울권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으니 선착순 분양이 시작된다면 잔여세대 분양마감은 빨라질것으로 보입니다.
선착순 분양을 원하시는 분은 미리 알림신청을 해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보입니다.
오퍼스 한강 스위첸

특히 얼마전 김포시의 불편한 철도망 개선을 위해 수도권 지하철 5호선 연결이 시급하다는 평으로 5호선 역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고 있어 개통시 그 수혜를 고스란히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