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집인데 집이 아니다??

  • admin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갈겁니다.
바로 생활형숙박시설인데요
아파트를 지을수 없는 입지좋은 곳에 생활형숙박시설을 지어 주거용으로 분양 받아 실입주를 하면서 발생하게되는 문제인데요

이때까지 별탈없이 잘 살고 있었는데 숙박시설에 거주했으니 법을 어겼다며 강제이행금 10%를 내라고 한다면  네 하고 낼 사람은 한명도 없을거라는 생각입니다.
반발이 너무 심해서인지 정부는 2년유예라는 달콤한 사탕하나를 주었는데요  2년후에는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입장에서 기존에 거주하시는 분들이야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 생각하고 거주하면 되지만 새로 분양받는 사람들은 고민이 이만저만 일것입니다.

하지만 꼭 그렇지도 않은현실???

무슨말인가 싶죠!
새로 분양하는 생활형 숙박시설 즉  대형 평형대가 높디높은 청약률을 기록하면서 완판행진을 계속 하고 있는는 점입니다.

이쯤되니 정부의 말이라면 귀신 씨나락 까먹는 말이라고 판단 한건가요 ㅎㅎ
암튼 재미있는 나라인거는 확실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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